아트버스터 영화들. 그중 최고가 나타났으니 <베스트오퍼>



아트버스터란?


'예술성을 갖춘 블록버스터'



그랜드 부다 페스트호텔

알록달록한 색감과 균형있는 화면구성을 보면

새로사서 잉크냄새 폴폴 나는 좋은 동화책이 생각나는 영화였다!



화양연화

10년도 넘었지만 촌스러움은 느껴지지않고 화보같은 화얀영화.

장만옥의 아름다운 의상 또한 영화의 큰 재미였지 싶다.



인사이드 르윈

아카데미 9회 수상에 빛나는 코엔 형제의 첫 영화음악

피터 폴 앤 메리의 500miles 등 귀에 익숙한 음악들도 영화속에 등장한다.

OST가 참 좋았던 아트버스터!



2014년 정말 제.대.로.된.


아트버스터가 기다리고있다.



명작 <시네마 천국>을 만든 세기의 콤비

쥬세페 토르나토레♥엔니오 모리꼬네

다시 만나 또 하나의 걸작 탄생!



앞서 개봉한 나라들의 관객과 언론, 평단들로부터

드라마틱한 결말을 통해 반전 보다 깊은 여운을 전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베스트오퍼>


우선 베스트오퍼의 의미는


인생과 맞바꿀만한 최고의 명작을 만났을 때

제시할 수 있는 최고가는 얼마인지에 대한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최고가로 미술품을 낙찰시키는 세기의 경매사이자

예술품의 가치를 알아보는 완벽한 감정인 올드먼(제프리 러쉬).

그러던 그 에게 어느날 한 상속녀로 부터

대저택과 그 안을 채우고 있는 작품들을 감정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곤 전화 통화로만 이야기를 하길 원하는 그녀.

알수없는 매력에 끌려 올드만은 그녀에게 이끌려 계속 그녀의 집에가 작품 감정을 진행해갑니다.

벽뒤에 뭔가의 인기척을 느낀 올드만!

벽뒤엔 그녀가 있을까요?


베스트오퍼는 영상을 보는 즐거움과


음악을 듣는 즐거움 모두를 만족시켜주는데요~




[예고편 바로보기 릭!]



예고편 전반에 깔린 아름다운 현악기의 선율의

엔니오 모리꼬네 특유의 음악이 기품을 더하네요!!!!



화면들이 묘한 분위기들을 담고있어요.



아름다운듯 하면서도 미스테리한 느낌을 폴폴 풍기는 대저택 !



<베스트 오퍼>를 연출한 쥬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은

천재 경매사이자 완벽주의자 올드먼역으로 바로 제프리 러쉬!!!를 떠올렸다고 하는데요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호주 국민배우 제프리 러쉬’의 연기도 굉장히 기대됩니다

.


게다가 영화속에서

수많은 명작들을 감상할 수 있다네요~



볼거리 들을거리 풍부한

제대로 아트버스터

<베스트오퍼>!



명화만큼 매혹적인 명작 


<베스트 오퍼>는


612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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